Skip to content

교육/외식동향

★ 외식관련 유익한 교육일정 및 수강정보 등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업체의 교육정보등록을 희망하시는경우 관리자에게 문의바랍니다.
★ 타인의 이미지나 자료를 무단으로 도용하면 발견즉시 무통보 삭제처리되며,법적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정기포스트-조알보(報)
2019.11.07 10:57

┏조.알.보(알리다 報)┚ 11월 정기 포스팅 "배추"

조회 수 118 좋아요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Comment Print Files

 

  (알리다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11월 이색재료 ” 


배추



배추6-주임.jpg  

 

이번주 조..가 소개해드릴 서른 한 번 째 컨텐츠는요.

 

배추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About : 배추

#배추김치 #우거지 #봄동

#우두채 #조리사닷컴


────────────────────────────────

 

 

오늘은 11월제철채소를 주제로,

배추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배추의 식물학적 특징들]

  

  

식물계

속씨식물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십자화과



   

 

배추의 종류는

국내에서는 재배시기에 따라 봄, 여름, 가을 배추로 분류합니다.

계절별 주 생산지는


- 봄배추 : 경기 평택/포천, 충북 청원, 충남 예산,

- 고랭지 배추 : 강원 강릉/태백/삼천/정선,

- 가을배추 : 충북 제천, 전북 고창, 전남 나주,

- 겨울배추 : 전남 해남/진도, 제주도


등이 있습니다.


국외에는 중국, 일본, 지중해 연안, 유럽 북부, 동부, 터키의 고원등에서

서식됩니다.


배추의 종류로는

재배 기간에 따라서 크게

조생종/중생종/만생종으로 분류합니다.

조생종은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생육기간이 55일 미만인 것으로

 

- 봄동: 봄동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채소 중 하나로 아삭한 식감으로 겉절이와 나물 무침에 안성맞춤이며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 얼갈이배추: 얼갈이배추는 도시 근방에서 가을 또는 겨울에 하우스 재배를 통해 이른 봄 김칫거리가 귀할 때 출하되는 반결구종의 배추.

 

- 우거지: 배추 같은 푸성귀에서 뜯어낸 겉대를 우거지라고 합니요. 우거지는 탕, 국요리를 풍성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좋다.

  


배추4-주임.jpg

사진) 초가을 배추묶기 중인 배추밭   

 

배추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며 온도에 대한 적응범위가 좁습니다.

적절한 생육적온은 1821이며 10이하에서는 생육이 떨어지고

5이하에서는 멈춥니다.

반대로 23이상의 고온에서는 역시 생육이 떨어집니다.

 

배추는 한자로 백채(白菜) 또는 숭채(菘菜)라고 불렀습니다.

혹은 생긴 모양이 소 밥통 같다고 해서 우두채(牛肚菜)라고도 불렀다고 하는데요.

백채를 중국음으로 읽으면 '바이차이'입니다.

바이차이를 빨리 읽으면 '배채'가 된다. 배채는 중세 문헌에 나오는 표기입니다.

배춧잎은 밑둥이 희기 때문에 '흰 채소'란 뜻으로 백채(白菜)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배추는 잎이 푸르기에 중국에서는 청백채(靑白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원산지는 중동이나 지중해 연안이지만

동양 배추는 서양의 캐비지(양배추)와는 다르게 생겼고

한국, 중국, 일본에서 많이 재배해 왔습니다.

무와 더불어 2대 채소로 꼽힙니다.

중국 문헌에는 5세기경에 처음 나오고,

조선 시대의 훈몽자회에서는 비치라고 기록되어 있습다.

 

고려 중기에 쓰여진향약구급방에서는


배추는 달고 온하며 독이 없다. 줄기는 짧고 잎은 넓고 두꺼운데 비대하면 순무와 같은 종류가 된다


고 쓰여 있습니다.


당시의 배추는 속이 차지 않고 뿌리가 굵어 비결구배추와 순무의 중간쯤으로 예상됩니다.

 조선 중기까지도 속이 찬 배추가 없었는데

박제가의 북학의


서울에서는 해마다 북경에서 종자를 가져와야 아주 좋은 배추가 된다.

 3년만 그대로 두면 순무가 된다


고 한 것으로 보아

 당시(1770년대)에 속이 찬 중국 배추를 들여와서 재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추 영양성분 및 효능]


배추의 섭취 열량은 100g12kcal입니다.

배추 100g 중에는 비타민 A 33 IU, 카로틴 100 IU, 비타민 B0.05mg, 비타민 B2 0.05mg, 니코틴산 0.5mg,

 비타민 C 40mg이 들어 있습니다.

연백(軟白)된 흰 부분에는 비타민 A가 없고 푸른 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궁합이 좋은 식재료로는 무가 있는데요.

무는 배추김치의 속재료 로도 무채를 썰어 사용하는데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참 돋보입니다.

배추는 무와 함께 섭취하면 간암 예방의 효과가 높아진다고 하니

음주를 자주하시거나 선천적으로 간이 약하신 분들은

자주 곁들여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2-주임.jpg

  사진) 배추와 궁합이 좋은 채소 무

 

배추김치는 소금에 절여서 저장하는 동안 발효되어 유산균이 생겨서 독특한 신맛이 나며

고추의 매운맛과 잘 어울러져 식욕을 돋우고 소화 작용도 돕습니다.

특히 고추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유산균이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배추 식자재 활용] 


배추를 활용한 요리로는

배추김치/배추겉절이/배추전/배추쌈/배추찜/배추짠지/배추국/배추장아찌/배추보쌈/우거지국 등이 있습니다.


쓰임새 다양한 배추는

우리 식탁에서 배추김치는 거의 빠지지 않고 오르는 감초 같은 식재료입니다.

 배추로는 주로 김치를 담가 먹고 다른 찬을 만드는 데도 많이 사용합니다.

배춧잎으로는 쌈을 싸서 먹거나 겉절이를 만들고,

억센 겉잎은 떼어 새끼에 엮어서 말려 두었다가 삶아서

우거지된장국을 끓입니다.

 

배추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김치죠?


* 김치의 유래는

인류가 시작하여 곡물을 주식으로 삼은 후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곡물의 구성은 전분이 대부분이어서 에너지원은 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를

함께 섭취해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채소는 곡물과는 달리 저장하기 어렵습니다.

말려서 보관할 수는 있지만 본래의 맛이 없어지고

영양소가 손실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채소를 소금에 절이거나 장(), (), 향신료 등과 섞어 두어

 새로운 맛과 향이 생기게 하는 저장법을 개발했는데 이것이 김치류 입니다.

 

김치가 처음 나오는 문헌은 약 3,000년 전 중국의 시경입니다.


밭두둑에 외가 열렸다. 외를 깎아 저()를 담자. 이것을 조상에 바쳐 수()를 누리고 하늘의 복을 받자


고 하였는데 ()’가 바로 김치류를 말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한말의 석명(釋名)이라는 사전에


()는 조(: 막힐 조)이므로 채소를 소금에 절여 숙성시키면 유산이 생기는데 이것이 소금과 더불어 채소를 짓무르는 것을 막아준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설문해자(說問解字)(기원후 100년경)에서는


()에 절인 외가 바로 저()”


라 하였으니 김치류는 현재의 피클(pickles)처럼 초에 절이는 방법과

소금에 절여 유산 발효시키는 저장법 두 가지가 있었던 셈입니다.

중국의 문헌은 김치류를 한결같이 라 하였으나 우리는 ()’라고도 하였습니다.

 

고려 시대 이규보의 문집인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는

, 가지, 순무, , 아욱, 박의 여섯 가지 채소에 대해 읊은 가포육영(家圃六詠)이라는 시가 있는데

그중에 순무로 장아찌(得醬(득장))를 담는 것과 소금절임(漬鹽(지염))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고려 시대의 김치류에는 지금과는 달리 고춧가루나 젓갈, 육류를 쓰지 않았습니다.

소금을 뿌린 채소에 천초나 마늘, 생강 등의 향신료만 섞어서 재워 두면 채소에 있는 수분이 빠져

나와 채소 자체가 소금물에 가라 않는 침지(沈漬) 상태가 됩니다.

이를 보고 침채(沈菜)’라는 특이한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조선 중중 때의 벽온방(壁瘟方)


싄 무 딤채국(菹汁(저즙))을 집안 사람이 다 먹어라


는 말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를 우리말로 딤채라고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호화스러운 잔치 음식에도 김치 없는 음식상이란 있을 수 없고,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밥에는 꼭 김치가 따르지요.

 

조선조의 농가월령가(1816) 에서는


‘10월조무 배추 캐어 들여 김장하오리다. 앞 냇물에 정히 씻어 함담(鹹淡)을 맞게 하소. 고추, 마늘, 생강, 파에 젓국지 장아찌라. 독 곁에 중두리요, 바탱이 항아리요. 양지에 가가(假家) 짓고 짚에 싸 깊이 묻고······.”


쓰여 있을만큼

겨우내 식량으로 김장을 담그는 일이 가사 중 큰 행사였고,

지금도 여전히 가내 연내 대행사로 자리잡고 있지요.

 

현대에 와서는 김치를 사먹는 일도 흔해졌지만

예전부터 우리 조상들은 김치와 장을 얻어먹는 것을 부끄러운 일로 여겼다고 합니다.

그점에 대해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에서는


우리나라 사람은 밥에 김치가 없으면 못 견디니, 만반 진수가 있어도 김치가 없으면 음식 모양이 못 될 뿐 아니라 입에도 버릇이 되어 안 먹고는 안 되니 어찌 소중하지 않은가. 봄과 여름과 가을은 춥지 않으므로 조금씩 담가 먹어도 무방하나 겨울은 불가불 한꺼번에 담가 대여섯 달을 먹는다. 따라서 진장(珍藏)’이라 하는 말은 긴할 때 먹는 것이므로 보배로 감춘다는 말이다. 또 이 진장 때 하지 못하면 대여섯 달을 찬수(饌需)에 욕을 볼 뿐이고 다른 반찬을 해 먹으면 도리어 좋지 않다. 오죽하면 진장을 못 하겠는가마는, 원래 없는 사람은 미리 요량을 못 해 그런 일도 있다. 또 남에게 청하는 것 중에 장이나 김치를 얻어먹는 것이 아주 부끄러운 일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배추5-주임.jpg   

   사) 속이 아직 차지 않은 배추

보통 봄, 여름, 가을에는 제철에 나는 열무, 풋배추, 오이, 부추 등의 채소로 김치를 담급니다.

김장은 반식량이라는 말이 있듯 추운 겨울 내내 먹을 김치는

11월 말쯤 저장용으로 한꺼번에 많이 담급니다.

김치는 무와 배추가 주재료이지만

여러 푸성귀나 고추, , 마늘, 생강 등의 향신 채소와 젓갈이 들어갑니다.

지금 흔히 먹는 배추 통김치는 속이 찬 배추가 생산되기 시작한 1800년대 말부터 담근 것으로 예상 됩니다.

 

궁중 음식 중에 배추선이 있는데 요즘 사람은 슴슴하여 별로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

만 부드럽고 배추의 단맛이 제대로 나는 품위 있는 음식으로 평가합니다.

배추의 반을 갈라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절이고 쇠고기와 표고버섯을 잘게 썰어서 양념하

여 배춧잎 사이에 김치 소를 넣듯이 차곡차곡 넣고 아물려서 장국을 부어 무르게 익힙니다.

 먹을 때 겨자 간장(진간장)을 찍어서 먹으면 별미라고 합니다.

 

배추장과는 겨울철 밑반찬으로 좋은 장아찌입니다.

배춧잎을 시들시들하게 말려서 항아리에 담고 간장(진간장)에 채썬 생강, 고추, 마늘을 섞어서 붓고

간이 배면 건져서 찬으로 먹습니다.

납작하게 썰어 말린 무를 섞어서 담그기도 합니다.

 

얼갈이배추나 솎음배추는 국이나 찌개거리로 삼으며

장아찌, 나물, 겉절이 등을 합니다.

넓은 잎은 데쳐서 쌈으로 먹고, 절였다가 전을 지지기도 하며,

잎 사이사이에 양념한 고기를 채워서 배추찜도 만듭니다.

 

[배추 선별, 보관, 손질법]


배추1-주임.jpg

사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낱개 배추포기


- 구입요령 : 겉잎은 짙은 녹색을 띠고 속잎은 선명한 노란색을 띠는 것이 좋다. 뿌리는 크기가 작고 뿌리 주변이 단단한 것을 고른다.

배추는 신선하고, 상처 및 병의 반점이 없으며, 단단히 뭉쳐 있는 것이 우수한 것이다.

들어보아 단단하고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것이 좋으나

쪼개 보아 줄기 두께가 얇으면서 질기지 않으며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좋다. 김장 이외에 평소에 음식에 쓸 때는

흰색의 단단한 배추를 고르도록 한다.

 

- 보관법 : 신문지에 싼 후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한다. 손질한 배추는 물기를 제거한 후 비닐 팩에 담아 냉장고 신선실에 보관한다.

- 손질법 : 겉에 마르고 상처난 잎은 떼어내고 밑둥을 가볍게 잘라준다.

하려는 음식종류에 따라 손질 방법에 차이가 있다.

바로 무쳐먹는 겉절이 같은 경우에는

배추의 결대로 자르거나

한입 크기로 잘라 내어 소금에 가볍게 절인다.

배추김장김치의 경우에는

세로로 반으로 자르거나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자른 뒤

소금을 골고루 잎 사이사이 마다 넣어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염장하여 수분기를 삼투압작용을 이용하여

빼준다.

 

───────────────────────────────

 

 

배추의

특징부터 효능까지.

 

조알보와 함께 샅샅이 파헤쳐 보았는데요.

 

어떠신가요?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_^

 

회원분들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익한 정보가 되었기를 바라며,

 

다음 주는

 

Made in 조알보()

 

11월의 제철해산물 ??? 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자료: 구글 위키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배추효능, #배추성분, #조알보조리사닷컴

#조알보, #배추조알보, #배추김치,

#배추활용방법, #배추원산지

Atachment
첨부파일 '5'

  1. new

    ┏조.알.보(알리다 報)┚ 11월 정기 포스팅 "전어"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정보를 알리다.) “ 11월제철해산물 ” 전어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서른 한 번째컨텐츠는요. “ 전어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11.14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111 좋아요 0 newfile
    Read More
  2. ┏조.알.보(알리다 報)┚ 11월 정기 포스팅 "배추"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11월 이색재료 ” 배추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서른 한 번 째 컨텐츠는요. “ 배추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11.07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zorisaj 댓글 0 조회 118 좋아요 0 file
    Read More
  3. ┏조.알.보(알리다 報)┚ 10월 정기 포스팅 "염교(락교)"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10월 이색재료 ” 염교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서른번째 컨텐츠는요. “ 염교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10.31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96 좋아요 0 file
    Read More
  4. update

    12.04 복어박제(복조리만들기) 일일특강_선착순 7명 모집합니다.

    2020년을 미리 준비하며 "복어박제(복조리만들기)" 일일특강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복어박제만들기를 “조리사닷컴”에서 특강으로 준비했습니다. 복어는 다른...
    등록 2019.10.28 분류 교육 작성 댓글 5 조회 339 좋아요 0 updatefile
    Read More
  5. ┏조.알.보(알리다 報)┚ 10월 정기 포스팅 "배"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10월 제철과일 ” 배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아홉번째 컨텐츠는요. “ 배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10.24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149 좋아요 1 file
    Read More
  6. 15기 11/24(일) 푸드카빙 무료교육생을 모집합니다.

    푸드카빙과 접시플레이팅 등의 요리장식에 관심 많으신 회원 여러분들께 조리사닷컴과 서울카빙아카데미 정흥옥 기능장님과 신재용 강사님과 함께 회원분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무료 카빙교육을 실시합니다. 많은 접수 바랍니다...
    등록 2019.10.18 분류 교육 작성 댓글 11 조회 574 좋아요 0 file
    Read More
  7. ┏조.알.보(알리다 報)┚ 10월 정기 포스팅 "대하"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10월 제철해산물 ” 대하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여덟번째 컨텐츠는요. “ 큰새우(대하)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10.17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158 좋아요 0 file
    Read More
  8. 조알보시리즈2 『국민취업지원제도』편

    조리사닷컴 컨텐츠아이템 2 (조알보2 ) 03회-이제는 구직활동을 하면서 생계지원수당도 받을 수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편- << 3 편 >> ...
    등록 2019.10.15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68 좋아요 4 file
    Read More
  9. ┏조.알.보(알리다 報)┚ 10월 정기 포스팅 "무"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10월 제철채소 ” 무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일곱번째 컨텐츠는요. “ 무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10.10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191 좋아요 1 file
    Read More
  10. 14기 푸드카빙교육현장입니다.

    조리사닷컴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 조리사닷컴과 서울카빙아카데미에서 주관하여 푸드카빙무료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정흥옥조리기능장님과 신재용카빙강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14기분들은 모두 집중력이 뛰어나더...
    등록 2019.10.01 분류 교육 작성 댓글 0 조회 98 좋아요 0
    Read More
  11. ┏조.알.보(알리다 報)┚ 9월 정기 포스팅 "석류"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9월 제철과일 ”  석류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여섯째 컨텐츠는요.   “ 석류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09.26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220 좋아요 2 file
    Read More
  12. 조알보시리즈2 『일자리안정자금』편

    조리사닷컴 컨텐츠아이템 2. (조알보2 ) 01회-사업주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 인건비! 국가에서 노동자 인건비를 지원?  –일자리안정자금편-   << 2 편 >>   일자리안정자금 일자리안정금이란?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
    등록 2019.09.24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288 좋아요 0 file
    Read More
  13. ┏조.알.보(알리다 報)┚ 9월 정기 포스팅 "은행"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9월 제철채소 ” 은행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다섯번째 컨텐츠는요. “ 은행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09.19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195 좋아요 0 file
    Read More
  14. 조알보시리즈2 『근로계약서』편

    조리사닷컴 컨텐츠아이템 2. (조알보2 ) 01회-노사관계의 시작. 빼먹지 말아야 할 이 것! –근로계약서편- 안녕하세요? 조리사닷컴 회원여러분.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수확을 앞둔...
    등록 2019.09.11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172 좋아요 1 file
    Read More
  15. 2019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재공지)

    주최: (사)한국조리협회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사)집단급식조리협회 주관:(사)한국조리협회 기간:2019.11.01 - 2019.11.03 장소:제2전시장 시간:09:00 - 18:00 입장료:5,000원 담당자:윤정식 행사문의:02-802-7666 팩스:02-503-7668 ...
    등록 2019.09.09 분류 외식동향 작성 댓글 0 조회 184 좋아요 0
    Read More
  16. 2019 코리아 월드베버리지 챔피언십(재공지)

    주최: (사)한국조리협회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사)집단급식조리협회 주관:(사)한국조리협회 기간:2019.11.01 - 2019.11.03 장소:제2전시장 시간:09:00 - 18:00 입장료:5,000원 담당자:윤정식 행사문의:02-802-7666 팩스:02-503-76...
    등록 2019.09.09 분류 외식동향 작성 댓글 0 조회 159 좋아요 0
    Read More
  17. ┏조.알.보(알리다 報)┚ 9월 정기 포스팅 "넙치(광어)"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9월 제철해산물 ” 넙치(광어)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세번째 컨텐츠는요. “ 넙치(광어) ” 대하여 이야기 해 볼 게요~^^ ─────...
    등록 2019.09.05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205 좋아요 0 file
    Read More
  18. ┏조.알.보(알리다 報)┚ 8월 정기 포스팅 "블루베리"

     ≪ 조알보(알리다 報) ≫ (조리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리다.) “ 8월 슈퍼푸드 ” 블루베리(blue berry) “ 슈퍼푸드 시리즈 ” 블루베리 이번주 조.알.報가 소개해드릴 스물 두번째 컨텐츠는요. “ ...
    등록 2019.08.29 분류 정기포스트-조알보(報) 작성 댓글 0 조회 209 좋아요 2 file
    Read More
  19. 2019 대한민국식품대전 (KOREA FOOD SHOW 2019)(10/23~10/25)

    주최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기간 2019.10.23 - 2019.10.25 장소 제 1전시장, 제 2전시장 시간 09:00 - 18:00 입장료 무료 담당자 강지수 매니저 행사문의 02-6248-3211 ...
    등록 2019.08.28 분류 외식동향 작성 댓글 0 조회 204 좋아요 0 file
    Read More
  20. 14기 9/29(일) 야채카빙 무료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카빙 #야채카빙 #일식카빙 #푸드카빙 #조리사 #조리사닷컴 #조리사교육 #조리사무료교육 #정흥옥카빙 #서울카빙아카데미 #수박카빙 #신재용카빙강사 #조리사닷컴 #조리사카빙교육
    등록 2019.08.27 분류 교육 작성 댓글 23 조회 1168 좋아요 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이전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 ›
/ 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17길 14 월드빌딩4층 ㈜조리사 | 대표이사:전인선 | 사업자등록번호:220-88-33118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7-서울송파-2128호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두형 zorisa@zorisa.com
직업소개사업 : 제2017-3230256-14-5-00003호 | 국민은행 754201-04-075180 예금주 : (주)조리사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